해야할때 일상

끊어 내야 할 것을 알면서도 미련이 남아 못했었는데 이제는 해야 할것같다~
오래간만에 재회를 통해 느꼈던 설레임도 이제는 퇴색 쇠어가는듯~
예전의 일을 반복하고싶지 않아, 나름 연락을 안해보기도 했지만 손이, 마음이 내맘대로 되지가 않더라~
아닌걸 뻔히아는데~내가 싫어하는 그 행동을 내가하고 있는걸 느꼈을 때의 그 실망감이란...

이젠 진짜 끊어내야겠다
3년 전에 했던 이짓을 또할줄이야...
그만큼 난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는건지도~

어른이고 싶은데 정말 뜻대로 안되는것같다

연속세개 우울한이야기 일상

한마디로 기분더럽다
힘낼려고 용써도 안된다ㄴ

갈수록 갈수록 해결이 아닌 문제만 쌓이고 꼬인다
시간이 해결할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이상태로면 갈수록 더해질거라는 생각이든다

정말 내가봐도 이상할 정도로 혼자있음 입맛도업고 무기력하다
봄타는거라면 좋겠다
봄은 빨리지나가니깐

하루빨리 시간이지나서 마음이 조금만 이라도 좋아졌음 좋겠다
예전에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혼자서 뭔가를 이겨내는게 이렇게 힘든지 이제 알아가는것같다

얘기할수없는 말이지만 이렇게 넋두리라도 할수있는 이 공간에 고마워 지는 순간이다

2주라는 시간만이라도 빨리 흘러갔으면 하는 바람뿐이다

센티멘털수요일 일상

요새 부쩍 센티멘털모드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문득 나를좋아 하는 사람음 얼마나 될까 생각해봤다
예전에 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지는 생각을 몇번 해봤는데
좋아하는건 첨으로 생각해보는것같다

확실히 더 모르겠다

가족이야 당연하다고 생각해~그건 의심할 여지가없지
그리고...친구중에 친한 친구는 꽤 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로 나를 좋아하는지는 머~사람속은 모르니깐

이성으로써 나를좋아하는 사람은...더 희박하군
예전에는 이런나라도 가끔~~아주가끔 가뭄에 콩나듯 호감을 표시하던사람들이 있었지만 지금 돌일켜보면 단지 저스트 호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슬프다ㅠ
사람 마음이야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누군가가
"나 너 좋아해"라는 말이듣고싶다
말만 들어도 울것같애~너무 좋아서...

힘든게 먼지 이제 모르겠다 일상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한이후로부터
마음이 좀 힘들대는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

친구랑 같이 살아서 더 그런것같다

아무리 친한 사이더라도 프라이버시는 지키는게 우리의 성격이자 암묵적인 룰이긴하지만..
그게 싫지는 않아
나도 말하고싶지 않은게 많으니깐

요즘 들어서 자주 후회하는 생각이 들곤하는데~ 후회하지않고 사는데 내 모토인데 어긋나는것 같아 더 슬퍼

돈이없어서 말을 못하는 지금
그걸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지금
무작정 결과만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지금
정말 기쁘게 다른사람의 행복을 축하할수없는 지금

1년 가가이 기다리고있는 지금 끝이 안보이고 점점 자신감만 떨어지고있고
성격은 점점 못되어지고만 있고

어느순간 겉과속이 너무 다른 내가 되어가고있는거 같아
진짜 언제 즐겁게 웃었는지 생각도 안나

요즘 좀 울고싶다..속시원히

오야코돈?, 오야꼬동? 일상

난걍 오야코돈으로할래~ㅋㅋ
처음에는 쯔유가필요 한데 없어서 못만드나 싶었는데 걍 내멋대로 만들었다 ㅋㅋㅋㅋ야매요리다!

집에 닭가슴살로 간장,미림,맛선생약간ㅋ
처음먹어보는데 간단하게 먹기에는 좋은데
흠~~완전맛난지는 몰겠다-_- 입천장도 다데였어ㅠ

여튼 배는완전 불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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